고객센터

궁금사항은 전화상담 및 카카오톡 문의로도 가능합니다.

공지사항

프로그램관련 공지사항안내!
제목 마케팅의 기본요소와 효율높이기 (정보글)




선택과 집중 (choise / concentration)



오프라인 및 온라인을 외 기업체를 통틀어 마케팅의 중요성은 우선순위로 꼽아야할정도로 매우 중요합니다. 운영하시는 사장님들께서 마케팅에 관하여,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고민이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자금력이 되는업체 사장님의 경우 마음편하게 광고대행업체에 맡기고, 의뢰를 하실수 있으시겠지요 그럼, 눈에 많이 뛰는 온라인홍보대행사가 과연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물론, 그런경우도 있겠지만, 턱없이 비싼 저효율의 수백만원의 대행비만 낭비하는 경우도 물론 많습니다. 그렇기에, 업체사장님께서는 마케팅의 기본적인 흐름과 방법을 다 터특해 놓고 계셔야합니다. 그래야, 차후 대행을 맡기더라도, 그 업체의 실력을 알아보실수 있으신겁니다. 그렇다면, 이것저것 다양한 마케팅을 직접 경험해보시고, 본인의 것으로 만드신후에, 어떤방식과 어떤채널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찾으시고, 그곳에 우선순위를 두고 집중을 하셔야 더 높은 매출을 낳을수 있습니다. 마케팅은 - 타켓층, 지역, 컨셉 에 따라 다양한 방법들과 진행방식이 달라서, 나에게 맞는 마케팅방법으로 선택과 집중을 하시면 더욱 큰효과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계획과 실행 (plan /action)



인간은 기본적으로 욕망을 가지고 있는 존재입니다. 예를들어 벤츠라는 자동차를 너무나도 갖고 싶습니다. 근데, 수중에 3천만원이 부족합니다. 그때 여러분들은 어떤 행동을 취하시겠나요? 1) 월급을 쪼개고 아껴서 돈을 모아서 산다 2) 일단 카드할부로 사고 이자를 내가며 천천히 갚는다. 물론 다 틀렸다고 볼수는 없겠지만, 이 벤츠를 갖기 위해 3천만원을 빠르게 모을 방법을 구체적으로 모색 해야합니다. 가장 빠른 시일내에 3천만원을 벌기 위해서, 본인이 갖고 있는, 플랫폼, SNS, 마케팅, 영업 모든 것들 중 가장 빠르게 수익화 할수 있는 방법을 A라고 놓고, 그 다움순위로 B,C, 순으로 놓고 A에 집중을합니다 그 다음은?? 바로 ACTION (실행) 입니다. 누구나 하는 말 같이 보일수 있겠지만, 많은 분들이 실수 하시는것중 하나가, 완벽하게 보안후에 시작해야지란 어긋난 생각으로, 시작도 하지 못하시는분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완벽은 원래 절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완벽하게 준비하였다고 해도, 시행착오 및 문제점은 반드시 생겨납니다. 따라서, 일단 실행후에 모자라는 부분을 보완하면서, 또 계속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야 합니다. 액션을 취하면서 나타나는 결과물은, 어떠한 형태로던지 반드시 얻을것이 있습니다. 실행을 하면서, 실전에서 부딪치면서 하다보면 발전은 물론, 통장에 MONEY도 계속 채워집니다. 단기간에, 벤츠를 사기위한 3천만원이 부족하면, 학습효과를 통해 얻어지는 경험을 바탕으로 단기간에 능력을 키울수 있도록 지속적인 반복과 훈련으로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기생충보다 더욱 더럽고, 피해야한 곤충이, 회충도 아니고, 기새충도 아니고, 바로 ‘대충’ 이라고 합니다.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본능성인 성향만을 가지고는 절대로 발전할 수가 없습니다. 김승호 회장님의 ‘생각의 비밀’ 이라는 책에서처럼, 사람의 생각은 모든 것을 이뤄낼수 있는 막강한 힘이 있습니다. 돈도 인격이며, 반드시 노력하는자에게 기회가 제공됩니다. 노력을 한다고 해서, 반드시 행운이 찾아온다는 보장은 없지만, 큰 행운과 대박을 낸 사람들은 모두 엄청난 노력과 시행착오를 겪었다는 사실은 우리 모두가 부인할수 가 없습니다. 또한,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할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놓고선, 더 이상할게 없을 때, 그때서야 남은부분은 운에 맡겼다고 합니다. 따라서, 댓가를 바라기전에, 우리는 할 수 있는 모든걸 노력한후에 운을 기대해야 합니다



사업에 큰 도움되는 추천도서









영업을 하는데 있어 꼭 기억해야할 심리학!

손실회피심리

사람들은 얻은것의 가치보다 잃어버린 가치를 크게 평가한다. 무료전략,환불정책-손실회피심리를 감소시켜줘 반응을 일으킨다.

한정판매-손실회피심리를 증가시켜서 반응을 끌어낸다. 기간한정,수량한정 등

환불정책을 내새우나 내새우지않나 환불율은 차이가 크지 않다. 보통 5%내외이다. 따라서 해당 정책만으로도 매출의 큰차이를 보인다

왜? 잘못된 거래를 통해서 손실을 볼일이 없다고 생각해서, 구매율을 충분히 높힌다. 손실회피심리를 건드리지 않으면 잘팔리지 않는다


앵커링효과

닻(anchor)을 내리는 행위(ing)의 합성어로 배가 멈춰서서 닻을 내린다는 뜻으로 협상을 진행할때 하나의 기준점을 부여하는 경우를 뜻한다

사람들은 누구나 남보다 더 좋은 가격에, 조금더 저렴하게 구입하려고 하는 심리가 있다.

위메프 등 소셜커머스등에서 시장초기시 60,000원에 원래 마사지를 하는 업체였다 마찬가지로 손실회피심리를 자극해야한다

다른사례로, 온라인마케팅 강의를 300,000원에 제공할때, 단1개도 나가지 않았던 강의가, 하루50%할인이벤트를 하니, 하루에 몇백개의 강의가 팔린사례가 있다

(상품수량에 한정을 둔다라고 맞추고, 지금 아니면 못한다 등의 시간한정에 초점을 둔다)


밴드웨건효과

유행에 편승하는 무의식적인 동조 #밴드웨건 효과

남이하면 나도 따라한다는 식의 의사결정을 내리는 현상으로 타인의 선택에 따라 의사결정이 영향을 받는 현상을 말합니다

미국 서부개척 시대에 있었던 역마차 밴드웨건에서 비롯된 이름인데 밴드웨건이란 행렬을 할 때 선두에 서서 행렬을 이끄는 악대차를 말합니다

요란한 밴드를 통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역활을 하는 선도차인데, 밴드왜건 효과는 소비자들이 시장 안에서 유행을 추종하여 소비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 속담 중 "친구따라 강남간다"가 있는데, 이 표현이야 말로 밴드웨건 효과를 제대로 설명해주는 표현입니다.

밴드웨건 효과의 대표적 사례1 #노스페이스 패딩


언더독 효과

진라면은 농심의 신라면에 비해 항상 열세에 있었습니다.

이에 진라면은 허세가 아닌 자신들이 일인자가 아님을 솔직하게 2등 전략을 내세웠습니다.

즉 약점을 공개한거죠

진라면은 "진라면은 가장 많이 팔리는 라면이 아니지만 이렇게 맛있으면 언젠가 1등도 하지 않겠습니까? 라는 문구는

이 광고 이후 결과적으로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베블런효과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격이 낮고 합리적인 제품들의 판매량이 증가하는 "립스틱 효과" 라고 많이 들어보셧을 겁니다.

이와 반대로 가격이 올라갈수록 제품이 잘 팔리는 현상도 있습니다. 바로 "배블런 효과"입니다.

"상급 계층의 두드러진 소비는 사회적 지위를 과시하기 위하여 자각 없이 행해진다" 라고 말한 미국의 사회학자 베블런의 이름이 붙인 행동경제학 용어입니다

예를 들어 값비싼 귀금속류나 고가의 가전제품, 고급 자동차 등은 경제상황이 악화되어도 수요가 줄어들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베블런효과사례 #샤넬의 가격인상정책 #명절굴비세트 #아동용품시장


나비효과

나비의 작은 날개짓이 날씨 변화를 일으키듯, 미세한 변화나 작은 사건이 추후 예상하지 못한 엄청난 결과로 이어진다는 의미이다.

나비효과 들어보셨나요?

브라질에 있는 나비가 날개 한번 퍼덕이는데! 이게 대기에 영향을 준다는 것입니다.

이 영향이 시간이 지날 수록 증폭 되죠.긴 시간이 흐르고 나서 미국을 강타해요.

토네이도가 되어서 말이죠.

이건 실제 있는 일은 아닙니다.하나의 이론이죠.

작은 사건 하나에서 엄청난 결과가 나온다!라는 뜻이 됩니다.

지구 한쪽의 자연현상이 일어나요.시간이 흐른 후 엄청난 파장이 된다. 이런 이론입니다.

오늘날 디지털 시대에서 나비효과는 더욱 강한힘을 갖습니다. 초기에 정확한 경영과 마케팅의 전략적 결정을 하는 것에 좌우 된다고 합니다.

이처럼 마케팅에 있어서 초기의 정확한 결정과 선택이 기업의 성패를 갸름하는 중요한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수 많은 아이디어가 제품으로 개발되지만, 초기시장 선점에 실패함으로써 빛을 발하지 못하고 사라지는 업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처럼 디지털 시대에서는 누가 먼저 개발햇느냐 보다 누가 먼저 시장을 선점했느냐가 중요한 성공요인입니다.



에펠탑효과


에펠탑효과(EIiffel Tower effect)란, 처음에는 싫어하거나 무관심했지만 대상에 대해 반복적으로 노출이 거듭될 수록 호감도가 증가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왜 에펠탑 효과라 불릴까요?

파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에펠탑은, 파리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에펠탑은 사실 첫 건립계획과 설계도 발표 당시부터 강한 반대에 부딪혔습니다.당시 파리의 예술가들과 시민들은 에펠탑의 모습과 파리의 모습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강한 반대 여론을 무마시키기 위해, 설치 당시 20년 후에 철거하기로 약속하고 설치했습니다.
하지만 20년이 채워지기도 전에 에펠탑은 1909년 해체 될 위기를 겪게 되죠..
다행히 무선 전신 전화의 안테나로 이용하면서 철거 위기를 넘겼고, 시간이 흐르면서 파리의 명물이 되어갔습니다.
현재 에펠탑은 프랑스 사람들의 자랑거리가 되었고, 전 세계 수많은 관광객들이 에펠탑을 보기 위해 파리로 모여들고 있습니다.초반에 흉물로 여겨졌던 에펠탑이 지금은 파리를 대표하는 명소가 된 것입니다.
에펠탑 효과란, 처음엔 의미 없더라도 자꾸 보다보면 호감도가 높아진다는 단순노출 효과와 같은 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스베누는 그들의 타겟층인 20대에게 효과적으로 노출할 수 있는 SNS를 통해 반복적인 노출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페이스북에 반복 노출을 하며 한 달 페이스북 대행비로 엄청난 투자를 했습니다.
하루에 몇 번 꼴로 컨텐츠가 지속적으로 노출되자, 유명브랜드가 아니어서 처음엔 주의를 기울이지 않던 사람들도 스베누라는 신발 브랜드를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스베누의 페이스북 광고는 신발의 장점도 소개하지 않았습니다. 단순 이미지 반복 노출만을 활용함으로써 인지도를 높임과 동시에 브랜드 선호도까지 높였습니다.
단순노출 효과를 활용한 대표적인 마케팅 전략에는 PPL도 포함됩니다.
PPL광고는 영화나 드라마에서 상품을자연스럽게 노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최근 ‘협찬’, ‘스포서’의 형태로 보편화되었습니다.
이러한 PPL광고의 성공사례 중 하나가 바로 스티븐 스필버그감독의 영화 ‘이티(E.T)에 등장하는 허쉬사의 ’Reese's Pieces'의 초코볼입니다.
당시 영화를 준비하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초코볼 사용을 위해 m&m사를 컨텍했으나 거절당하고, 어쩔 수 없이 경쟁사인 허쉬사의 초코볼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이 초코볼은 이티와 주인공 엘리엇 소녀의 매개체로 사용되었고, 영화에 노출된 뒤 허쉬사의 매출이 66%나 오르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노출을 극대화하여 구매욕구를 자극하는 것도 에펠탑 효과 사례입니다.
지속적인 단순 노출을 통해 사람들에게 인지도를 상승시키고, 사람들은 단순 노출된 상품에 대해 거부감 보단 좋은 인식을 가지게 되고, 결국 구매까지 이어지게 되는거죠.
단순노출 효과가 효과적인 광고를 위해 중요할 수 있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구매할 때는 자신에게 친숙하게 느껴지는 제품을 구매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좌물세효과

자물쇠 효과는 기존에 쓰고 있던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보다 더 뛰어난 제품이나 서비스가 나오더라도 쓰고 있던 브랜드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원래 쓰고 있던 브랜드를 이용하였을

때 얻을 수 있는 심리적이나 물질적 이익이 더 큼을 판단하여 다른 제품이나 서비스로 옮겨가지 못하게 되는 심리효과를 말합니다. 자물쇠 효과는 기존에 쓰고 있던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보다 더 뛰어난 제품이나 서비스가 나오더라도 쓰고 있던 브랜드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원래 쓰고 있던 브랜드를 이용하였을 때 얻을 수 있는 심리적이나 물질적 이익이 더 큼을 판단하여 다른 제품이나 서비스로 옮겨가지 못하게 되는 심리효과를 말합니다.

TV나 인터넷, 스마트폰 요금 등을 묶어서 한 통신사의 서비스를 사용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을 텐데요. 이러한 통신사의 결합상품 역시도 자물쇠효과를 노린 것입니다. 현대인에게는 꼭 필요한 스마트폰과 인터넷, TV를 묶어서 한 통신사에 가입을 하면 할인을 해주는 방식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추후에는 어느 특정 서비스만 해지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인데요. 이렇게 하면 휴대폰을 바꿨는데도 다른 통신사로 이동을 하지 못하는 등 자연스럽게 자물쇠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많은 통신사에서 고객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마케팅 전략입니다.

마트에 가서 면도기를 살 때면 면도기를 팔 때 쉐이빙 크림이나 면도날을 몇 개 끼워서 주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주된 제품이 면도기인데, 왜 소모품들까지 끼워줘가면서 판매를 하는 걸까요? 이 역시도 브랜드에서 자물쇠효과를 노린 것인데요. 주된 상품을 비교적 저렴하게 판매하더라도 계속해서 써야 하는 소모품을 지속적으로 구매하도록 만들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특정 브랜드에서 끼워주는 소모품을 사용하고 나면 자연스럽게 소모품을 자신의 돈을 들여 구매하도록 하는 것이죠.



바넘효과

유행가 가사를 들음 다 내 애기 같아 #바넘 효과

점을 보거나 타로카드를 볼 때 자신의 이야기를 잘 맞춘다고 감탄한 적 있으신가요?

점쟁이들의 말은 믿을 수 없는 미신이라고 하면서 막상 가서 이야기 들으면 나도 모르게 그 이야기에 공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소한 심리테스트도 재미로 했다가 너무 잘 맞는다고 신기 해 하던 경험은 다들 있으실 겁니다.

어떤 이유로 이런 현상이 대부분 사람들이 느끼는 것일까요? 이 현상은 바넘 효과(1)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1)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성격이나 심리를 자신만의 특성으로 여기는 심리적 현상.

포러효과(Forer Effect) 라고도 함



어느 누구한테나 들어맞는 바넘 효과의 유래

바넘효과라 부르는 이유는 미국의 서커스 단장 겸 흥행업자였던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의 이름에서 따온 덕분입니다.

바넘은 서커스단에서 사람들의 주의를 끌기 위해 성격을 맞추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었고, 이때 그는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무언가가 있습니다.'란 문구를 사용하면서 기가 막히게 사람들의 성격을 맞췄습니다.

그가 활용한 문구는 바넘효과의 기본명제와 맞아떨어졌기 때문에 보편적인 사실들을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시킴으로써 그 말이 맞다 생각하고 신뢰하게 되는 효과를 칭할 때 그의 이름을 따서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외 재수없는 삼재, 혈액형으로 성격파악하기 등등이 있습니다.


디드로효과

끊을 수 없는 소비의 욕망 '디드로 효과'새 휴대폰을 구입하면, 거기에 맞는 휴대폰 케이스가 필요하고,
옷을 사면 거기에 어울리는 신발을 새로 구입해야 할 것 같고,
하나의 소비가 다른 소비로 이어지는 경험 다들 있으실 텐데요~!

이렇듯 무언가를 구입했을 때 연관된 다른 것을 사게 되는 소비 연쇄작용을 일컬어 '디드로 효과'라고 합니다.

디드로 효과 사례 첫 번째 : 애플소비자들의 디드로 효과를 가장 잘 자극하여구매를 이끌어 내는 브랜드 중 하나가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아이폰으로 유명한 '애플'입니다.

애플은 특유의 심플한 디자인과 비슷한 컬러, 동일한 사과 모양의 로고를 통해정서적/심미적 동질감을 제품에 녹여내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의 맥, 맥북, 아이패드, 아이폰 등애플 전자제품 간 호환성을 연결하고 강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편의성 때문에
애플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또 다른 애플 제품에 이어서주변기기까지 구매할 확률이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현수교효과

남자들이 모이면 하는 이야기 1순위는 바로 군대관련 에피소드입니다.
여자들이 싫어하는 걸 알면서도 자연스럽게 그 쪽으로 이야기가 흘러가죠^^;;

아마 군대라는 공간에서 힘들게 그 시간을 견뎌낸 남자들의 공감대가 형성 되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렇듯 무언가 자신과 같은 처지일 때 공감을 하고 마음이 가게 됩니다.
이런 심리를 반영한 효과를 현수교 효과 라고 합니다.

지난 광고이지만, SK텔레콤 T스토어 광고에서 T스토어 앱 실제 개발자들이 나와서 왜 이 앱을 만들게 되었는지를 말합니다. 당시 실제 대학생이었던 이 군은 지하철에서 정신없이 자다가 내려야 할 역을 못 내려 난감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앱을 개발하게 된 배경을 설명합니다.

아마 그런 경험은 지하철을 이용해 본 사람이라면 대부분 갖고 있을것입니다.

따라서 그 설명을 듣고 공감대를 느끼게 되고, 개발자가 직접 광고에 출연해 이런 서비스가 왜 출시 되었는지를 전달함으로써 광고를 보는 사람이 연대감을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칼리굴라 효과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어 하는 현상으로 '심리적 저항'이라고도 함

칼리굴라 효과(Caligula effect)란?
금지된 것에 대해서 더욱 관심이 끌리는 현상이 있지요,
또한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어지는 심리적 현상 이른바 청개구리 심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칼리굴라는 로마 제국의 제 3대 황제로 유능한 정치가 이기도 하지만 잔인한 폭군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재미있는 일화 하나 말씀드리자면 1979년 미국에서 이 칼리굴라 황제를 모티브 한 영화가상영된 적이있습니다.
보스턴에서는 영화의 잔인함과 성공적인 묘사에 대한 이유로 상영이 금지가 되었었는데요,
이런 상영 금지 명령이 되면서 오히려 관객들의 호기심을 더욱 부추기게 되었습니다.
결국 보스턴시민들이 다른 도시의 영화관에 찾아가는 사태도 발생하기 하였습니다.
칼리굴라는 이러한 사건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에 있어서도 칼리굴라 효과를 잘 이용한다면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 하고, 구매 욕구를 끌어 올릴수가 있습니다.
몇가지 예를 들어보자면
'주의! 심장이 약한 사람은 열람금지!'
'궁극의 다이어트..각오가 되어 있는 사람만 컴온..!'
'절대 누르지 마시오!'
이러한 예시들은 경고 문구 임에도 불구하고
하지말라고 해서 더 하고 싶어지는
청개구리 마음이 생긴답니다.




NS 및 마케팅의 성공법칙 -> 뿌려라! -> 기다려라! -> 즐겨라!



온라인에서는 뿌리고 기다리면 반드시 반응이 옵니다.

그 결과물은 어떠한 형태로라도 돌아옵니다.

반응이 좋은, 해당 채널에 더욱 집중하셔서 마케팅을 하시면 효과를 지속적으로 높일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마케팅을 중요성을 분명 인지하셨음에도 꾸준히 뿌리는 작업을 어려워 하십니다.

그래서 자동화마케팅을 통해 이부분을 채울수 있는 솔루션(SOLUTION)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첨부파일
조회수 2631

카카오톡상담: proauto

모바일에서 클릭하시면 카카오톡 상담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카카오톡 상담하기◀◀

전화상담: O1O-3O82-4453

모바일에서 클릭하시면 바로 전화상담으로 연결됩니다